AI로 개발했는데,
어떻게 띄우죠?
Claude Code·Codex — 어떤 코딩 에이전트든 딱 한 줄이면 배포 완료.
서버·GPU·DB·내 도메인까지 Onpod이 알아서 해요.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첫 가입은 구글 한 번이면 끝
네, 바로 띄울게요. 주소도 같이 만들어 드릴게요.
3분 42초 걸렸어요. 위 주소 그대로 친구한테 보내면 돼요.
전부 무료
만든 거 뭐든, 무료로 인터넷에 올려요.
화면만 있는 사이트는 물론, 로그인·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앱까지 전부 무료로 시작해요.
카드 등록도, 어려운 외산 클라우드도 필요 없어요.
화면만 있는 사이트
소개·랜딩·포트폴리오 같은 화면 위주 사이트, 그냥 무료로 올라가요.
서버가 도는 앱
Next.js·Flask 같은 서버 앱도 로그인·API까지 무료로.
데이터 필요한 웹+DB 앱
회원·글·주문을 저장해야 해도, DB까지 무료로 같이.
AI 발견가능 · 기본 제공
배포하면, AI가 가장 먼저 추천하도록.
AI·검색엔진이 가장 먼저 찾는 표준 파일을 Onpod이 자동으로 갖춰요.
llms.txt 자동 생성
Claude·ChatGPT·Perplexity 같은 AI 에이전트가 사이트를 이해하려 가장 먼저 찾는 파일이에요. onpod이 앱 메타에서 알아서 만들어요.
구조화 데이터(JSON-LD)
schema.org 표준으로 “이 앱이 무엇인지”를 기계가 엔티티로 인식해요 → AI 답변·지식그래프에 노출될 길이 열려요.
sitemap · robots 자동
검색엔진이 크롤링·색인하고, AI 검색(AI Overviews·Perplexity 등)은 그 색인을 인용해요. onpod이 둘 다 자동으로 갖춰요.
발견가능성·색인·표준 준수까지 onpod이 챙겨요. 그 다음 AI가 어떻게 인용할지는
AI의 몫이지만, 읽힐 준비는 끝나 있어요.
모든 서버 종류 준비 완료
서버 배포에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돼 있어요.
여기저기 찾아다닐 필요 없어요. 웹서버·DB·GPU·코드 샌드박스·파일 저장소 필요한 건 다 준비되어 있고, AI에게 요청하면 알아서 세팅돼요.
내 앱 한 줄로 인터넷에 띄우기
소개·랜딩은 물론 로그인·DB가 필요한 앱(Next.js·FastAPI 등)까지 전부 무료로 올려요. {내앱}.onpod.ai 주소가 자동으로 나오고, 내 도메인도 한 줄로 붙여요.
- 정적 사이트도, 서버·DB 앱도 전부 무료
- {내앱}.onpod.ai 자동 발급 · HTTPS 자동 · 내 도메인 연결
- 코딩 에이전트가 셋업·배포 다 알아서
DB 필요해지면 같이 띄워줘요
Postgres가 필요하면 같은 콘솔에서 한 줄로 만들고 앱에 자동 연결돼요. 데이터가 늘면 디스크가 알아서 커지고, DATABASE_URL 자동 주입.
- Postgres 한 줄 생성 · 앱에 자동 연결
- 디스크 자동 늘림 — 트래픽 늘어도 안 멈춰요
- 자동 백업 · 시점 복구
GPU 빌려서 학습·추론 다
L4부터 H100·B200·B300까지 한국 데이터센터에서 시간 단위로 빌려요. 학습부터 vLLM·SGLang 추론 서빙까지 한 콘솔에서.
- H100·B200·B300까지 한국 리전
- 내가 끄기 전엔 회수 없는 시간 단위 요금
- 학습 → 추론 서빙까지 같은 콘솔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실행하는 곳
코딩 에이전트가 사용자 코드를 유저별 격리 일회용 환경에서 실행·파일 조작해요. API 한 줄로 생성→실행→파일→종료. e2b의 국산 대안.
- 유저별 격리 컨테이너 · 작업 끝나면 TTL 자동 소멸
- e2b 호환 흐름(create·exec·files) · 수초 시작 · 초당 과금
-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 — 데이터 민감 기업에
사진·파일은 S3 호환 저장소에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곳이에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저장한 용량만큼만 내면 돼요 — ₩50/GB·월, 올리고 받아가는 건 무료.
- 쓰던 S3 도구에서 주소(endpoint)만 바꿔 그대로 사용
-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 ·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
-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 · 내 파일은 나만 접근
자율주행
이 모든 걸 한 문장이면 끝이에요.
서버·GPU·DB·도메인을 직접 콘솔에서 누르고 명령어 칠 필요 없어요.쓰던 코딩 에이전트한테 자연어로 한 마디 던지면 — 매뉴얼 읽고 셋업·배포·연결·종료까지 알아서 해요.
에이전트 안 가려요
쓰는 코딩 에이전트 그대로 자율주행 맡기세요.
onpod CLI 한 줄을 부를 수 있는 에이전트면 다 돼요. 새 에이전트가 나와도 그대로.
- Claude Code
- Cursor
- Codex
- Cline
- Antigravity
- Gemini CLI
나 → AI
“내가 만든 사이트, 회원가입이랑 글 저장 되게 해서 인터넷에 올려줘.”
AI → Onpod
→ myapp.onpod.ai 발급 · DATABASE_URL 자동 주입 · 트래픽 늘면 자동 확장. 3분 42초.
구글로 5초 가입
카드 등록도 나중에 해도 돼요.
에이전트 토큰 붙여넣기
콘솔 「API 키」 탭에서 프롬프트 한 줄 복사 → 쓰는 코딩 에이전트 첫 메시지에.
자연어로 시키기
「내가 만든 사이트 인터넷에 올려줘」 같이 평이한 말이면 돼요.
누구한테 딱일까요
이런 분들이 편하게 써요.
서버 셋업에 시간 쓰기 싫고, AI한테 맡기고 본인 일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이에요.
주말에 만든 앱을 친구한테 보내고 싶을 때
도커 이미지 이름만 던지면 끝. 도메인 사고·인증서 셋업·서버 임대 콘솔 다 안 거치고 my-app.onpod.ai 한 줄.
출시 다음 날 입소문이 났을 때
Product Hunt 1위. 그 순간 호출이 100배 늘어도 자동 확장이 알아서 처리. 새벽에 노트북 켜고 서버 늘리는 일 없어요.
주말에 모델 학습 돌리고 평일엔 추론 띄울 때
H100 한 장으로 학습 → 그대로 추론 서빙으로 전환. 체크포인트 자동 백업되니까 호스트 바뀌어도 안 날아가요.
학회 발표 직후 데모가 폭주할 때
발표 끝나고 슬랙·디스코드에서 동시에 누르는 5분이 가장 중요해요. 자동 확장이 그 순간을 받아줘요.
월요일 9시 출근시간 전 직원이 동시에 켤 때
한국 리전·원화 결제·감사 로그까지 — 내부 보안 검토에 필요한 항목이 미리 준비돼 있어요.
에이전트가 분당 수백 번 호출할 때
p95 응답시간 기준만 정해두면 그 선 안에 들어가도록 자동 조절. 에이전트가 안 멈춰요.
고급 기능
잘 쓰면 더 편해지는 기능들.
처음엔 몰라도 돼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내 시간이 자유로워져요.
트래픽에 따라 서버 자동 확장
응답이 느려지거나 한 대에 요청이 몰리면 알아서 늘리고, 한가해지면 알아서 줄여요. 사람이 새벽에 깰 일 없어요.
커스텀 도메인 · HTTPS 자동
샀던 내 도메인을 「내 도메인 연결해줘」 한 마디면 붙여요. HTTPS 인증서는 자동 발급·갱신, AWS·Cloudflare는 DNS 등록까지 원클릭으로.
여러 서버가 쓰는 공유 디스크
학습 데이터셋·체크포인트·모델 가중치를 한 번 올려두면, 여러 GPU 서버가 같은 디스크를 같이 봐요. 복사·전송 안 해도 돼요.
학습 체크포인트 자동 백업
학습 도는 동안 체크포인트가 알아서 백업 저장소로 떨어져요. 호스트가 사라져도 학습이 안 날아가요.
콘솔에서 되는 건 AI가 다 해줘요
내가 콘솔에서 누를 수 있는 모든 걸, 어떤 코딩 에이전트든 서버·DB·GPU 배포부터 운영까지 대신 해요. 명령어 외울 필요 없이 한 마디면 끝.
SSH·셸로 서버에 바로 접속
팟 안으로 실시간 셸로 들어가요 (vim·긴 작업 OK). 표준 ssh·scp·rsync·VS Code 원격 접속까지 그대로 — 공개 IP나 열어둔 포트 없이 안전하게.
코드 샌드박스
코딩 에이전트가 유저별 격리 임시 환경을 즉석에서 띄워 명령 실행·파일 조작해요. 끝나면 알아서 사라지고(TTL), 초당 과금이라 잠깐 쓰고 버리기에 딱.
고정 Egress IP — 확장해도 나가는 IP 한 개
정부 API·금융기관처럼 IP 하나만 허용하는 곳에 연동할 때, 여러 서버로 늘어나도 바깥나가는 IP 가 안 바뀌게 고정해요. 그 IP 하나만 등록하면 끝.
원화 후불 결제 + 크레딧 충전
달러 환율 신경 안 써도 돼요. 원화로 후불 청구, 또는 카드 등록해서 크레딧 미리 충전·차감 방식도 골라 써요. 세금계산서까지.
모든 활동 = 감사 로그
누가 언제 뭘 했는지 전부 기록돼요. 감사·보안 검토에 그대로 제출 가능. AI 에이전트가 한 일도 똑같이 남아요.
Spot — 노는 GPU를 싸게
다른 사람이 안 쓰는 GPU를 정가의 절반 가까이 가격에 빌려요. 대량 일괄 작업·중간 저장 가능한 학습에 딱.
실시간 이용 통계
내가 띄운 인프라들의 GPU 사용률·응답시간·요청 수를 실시간으로 한눈에 봐요. 비용 추이도 같이.
무료의 기준이 다릅니다
Vercel 무료는 함수만, 그것도 비상업용이에요. Render는 앱이 돌지만 DB가 30일이면 사라지죠. Onpod은 진짜 앱도, GPU도, 안 사라지는 DB도 — 상업용까지 전부 무료부터 시작해요.
| 비교 항목 | Onpod | Render | Vercel | Netlify | Cloudflare |
|---|---|---|---|---|---|
| 정적 사이트 무료 | |||||
| 내 앱(Docker)을 무료로 가동 | |||||
| 상업용도 무료 허용 | |||||
| GPU 앱 배포 | |||||
| 관리형 DB (안 사라짐) | 제한적 | 제한적 | |||
| AI 에이전트한테 한 줄 배포 | |||||
| 원화 결제·국내 지원 | |||||
| 유휴 시 자동 절전(과금 0) | 제한적 | 제한적 | 제한적 |
· 2026년 6월 각 사 공개 무료 티어 기준. 정적+절전 동적은 무료, 항상 가동·더 큰 사양은 유료예요. 같은 사양이면 작은 플랜은 Render와 같고, 큰 플랜은 절반 이하예요.
싸다고 다가 아닙니다
열심히 만든 서비스,
그냥 날리실 거예요?
저렴한 GPU 임대를 쓰다가 호스트가 사라져 학습이 통째로 증발하거나, 잘 돌던 추론 서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추는 일도 잦아요. 우리는 처음부터 그 사고가 안 일어나도록 만들었어요.
글로벌 검증 인프라 위에서
개인 GPU 임대 호스트가 아니라, ISO 27001 / SOC 2 인증 글로벌 데이터센터 위에서 돌아가요. 호스트 자체가 사라지는 사고가 없어요.
국내 추론으로 규제 준수
모든 GPU·서버·요청 처리는 한국 리전(서울)에서만 일어나요. 외부로 데이터가 빠져나가지 않아서, 국내 규제·내부 보안 검토에 그대로 들어맞아요.
학습이 안 날아가요
서버를 끄거나, 호스트가 바뀌어도 데이터 디스크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체크포인트는 자동으로 백업 저장소까지 떨어져요.
안 끄면 안 꺼져요
“다른 사용자가 들어와서 내 서버가 회수됐다”는 일이 없도록 요금제를 분리했어요. 시간 단위·장기 예약은 내가 끄기 전엔 회수 없음.
도입 검토 자료
보안 검토에 필요한
제품 소개서를 보내드려요.
보안 기능 수준·타사 비교·POC 절차까지 한 부에 정리한 PDF를 입력하신 이메일로 바로 보내드려요. 내부 검토·결재 자료로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 데이터 국내 리전·암호화·접근 통제·감사 로그 정리
- 노코드 호스팅·해외 PaaS·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비교표
- POC 절차·기간·비용 표준 진행안
자주 묻는 질문
FAQ
정말 한 문장으로 다 되나요?
가입하고 콘솔 「API 키」 탭에 있는 한 줄 프롬프트를 쓰는 코딩 에이전트 첫 메시지에 붙여 넣은 다음부터는, 자연어로 일을 시키면 돼요. 에이전트가 우리 매뉴얼을 읽고 서버·DB·GPU 임대·공개 주소 발급·도메인 연결까지 알아서 해요.
어떤 AI 에이전트를 써야 하나요?
가리지 않아요. Claude Code·Cursor·Codex·Cline·Antigravity·Gemini CLI 등 onpod CLI 한 줄을 부를 수 있는 코딩 에이전트면 다 자율주행이 돼요. 특정 에이전트에 묶이는 락인이 없고, 새 에이전트가 나와도 같은 방식 그대로예요. 콘솔 「API 키」 탭의 프롬프트만 붙여 넣으면 끝.
내 도메인을 붙일 수 있나요?
네. {내앱}.onpod.ai 기본 주소 말고 직접 산 도메인(예: app.mycompany.com)을 「내 도메인 연결해줘」 한 마디로 연결해요. HTTPS 인증서는 Let's Encrypt로 자동 발급·자동 갱신돼서 따로 손댈 게 없어요. Cloudflare·AWS Route53를 쓰면 DNS 레코드 등록까지 자동으로 처리하고, 다른 등록업체면 적어줄 DNS 레코드를 알려준 뒤 등록되면 알아서 인증서를 떼어 줘요.
트래픽이 갑자기 몰려도 안 죽나요?
안 죽어요. 자동 확장 팟으로 띄울 때 「응답이 느려지면 늘려」 같은 기준을 한 번 정해두면 그 뒤로는 알아서 서버를 늘리고 줄여요. 잠깐 튀는 트래픽은 무시하는 안전장치도 같이 들어가요.
DB는 외부 Supabase·Neon을 묶어도 되나요?
물론 돼요. 환경변수에 외부 DATABASE_URL을 박아도 되고, Onpod이 띄워주는 Postgres를 앱에 자동 연결해도 돼요. 단일 콘솔에서 같이 보고 싶으면 후자가 편해요.
결제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원화 후불 청구 또는 크레딧 충전·차감 둘 다 가능해요. 카드·계좌·간편결제 모두 지원하고, 잔액 떨어지기 전에 자동 충전·세금계산서까지 다 돼요.
Spot은 얼마나 싸요?
GPU 모델마다 다르지만 정가 대비 30~50% 가까이 싸요. 단, 정가 사용자가 들어오면 1분 안내 후 회수돼요. 체크포인트 자동 백업이 켜져 있으면 학습 도중에 회수돼도 다음 GPU에서 이어서 돌아요.
감사 로그는 누가 볼 수 있나요?
본인 활동은 본인만 봐요. 팀 계정이면 어드민 권한이 있는 분만 팀 전체 로그를 봐요. 외부엔 공개되지 않아요.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AI 에이전트가 한 일 포함) 기록되고, 권한자가 CSV·JSON으로 내보내서 보안 검토 자료로 써요.
기존 클라우드에서 옮길 수 있나요?
도커 이미지와 환경변수만 있으면 그대로 옮길 수 있어요. 모델 가중치 옮기는 것도 도와드려요. 자세한 절차는 콘솔의 이전 가이드 참고하세요.
한 줄이면 끝
한 줄로 앱 띄워 보세요.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첫 가입은 구글 한 번이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