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코딩 → 진짜 웹서비스

AI로 만든 앱, 진짜 서버로 띄우세요

정적 페이지만 올리는 호스팅이 아니에요. 서버에서 도는 백엔드 코드, 데이터베이스, 커스텀 도메인까지 — 실서비스에 필요한 전부를 클로드 코드한테 한 줄이면 끝.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첫 가입은 구글 한 번

claude code
나 › 내 백엔드 앱 인터넷에 띄워줘. DB도 붙이고 주소도 만들어줘.
claude › onpod db create → Postgres 준비됨
claude › onpod app create --image ... → 서버 실행 중
30분 뒤 공개 주소: https://myapp.onpod.ai
실서비스를 만들려면

강의에서 배운 그 3가지, Onpod이 다 해요

AWS 서버 구축 · 도메인 · DB 연동 — 풀스택 웹서비스의 핵심 요소. Onpod에선 따로 세팅할 필요 없이 이미 다 됩니다.

“서버사이드 스크립트가 돌아야 하는데”
브라우저가 아니라 서버에서 실행되는 백엔드 코드 — 요청 처리, 비즈니스 로직, 로그인 세션, 결제 콜백. 정적 호스팅으론 안 되는 그것.
✓ 됩니다
“데이터베이스도 붙여야 하고”
관리형 PostgreSQL을 한 줄로 만들고 앱에 자동 연결. 백업·확장도 Onpod이 관리해요.
✓ 됩니다
“내 도메인으로 보여주고 싶은데”
구입한 도메인을 연결하면 HTTPS 인증서까지 자동 발급. [내앱].onpod.ai가 아니라 진짜 내 주소로.
✓ 됩니다
핵심 기능

정적 호스팅을 넘어, 풀 백엔드

서버사이드 코드 실행

Node·Python·Go 등 어떤 백엔드든 컨테이너 그대로 서버에서 24/7 실행. 정적 파일만 올리는 게 아니라, 네 서버 코드가 진짜로 돕니다.

onpod app create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PostgreSQL을 한 줄로 생성하고 앱에 자동 연결. 비밀번호 회전·디스크 자동 확장·백업까지 Onpod이 알아서 돌봐요.

onpod db create

커스텀 도메인

구입한 본인 도메인을 연결하면 HTTPS 인증서 자동 발급·갱신. Cloudflare 쓰면 DNS 등록까지 한 번에. 진짜 브랜드 주소로 출시.

onpod app domain add
무엇이 다른가

“링크 공유”가 아니라 “서비스 운영”

정적 호스팅

HTML·JS 파일 배포
  • 정적 페이지 · 프론트엔드
  • 서버 로직은 서버리스 함수로 제한적
  • DB는 외부 서비스 따로 계약
  • 장시간 실행·GPU 작업 어려움

onpod

컨테이너 = 진짜 서버
  • 백엔드 서버 24/7 상시 실행
  • 어떤 언어·프레임워크든 그대로
  • 관리형 DB 한 줄 연결
  • 커스텀 도메인 · 자동 확장 · GPU까지
어떻게 되나요

개발 경험 없어도, AI가 다 합니다

서버 설정·배포·도메인·DB 연결은 클로드 코드(또는 Codex·Antigravity)가 onpod 매뉴얼을 읽고 알아서 처리해요. 당신은 자연어로 시키기만.

가입하고 토큰 받기

구글로 5초 가입. 콘솔의 “AI 에이전트” 탭에서 한 줄 프롬프트를 복사해요.

AI에게 붙여넣기

클로드 코드 첫 메시지에 붙여넣으면 onpod CLI 전 기능을 알아서 인지해요.

자연어로 시키기

“내 앱 띄우고 DB 붙이고 내 도메인 연결해줘” — 30분 뒤 공개 주소가 떨어져요.

바이브코딩한 그 앱,
오늘 진짜 서비스로 띄워보세요

백엔드 · DB · 도메인 — 실서비스의 전부. 카드 등록 없이 구글 한 번이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