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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배포

AI로 만든 앱, 한 줄이면 배포

바이브 코딩으로 주말에 만든 앱을 친구에게 보내고 싶을 때. 서버 임대도, 도메인 구매도, 인증서 셋업도 없이 공개 주소 하나가 떨어집니다.

무엇인가요

앱을 만든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

코드는 에이전트가 써줬는데, 막상 세상에 내보내려면 서버를 빌리고, 도메인을 사고, 인증서를 걸고, 환경 변수를 맞추고… 여기서 대부분 멈춥니다. onpod은 그 전부를 대신합니다.

onpod에 앱을 배포하면 <strong>my-app.onpod.ai</strong> 형태의 공개 주소가 SSL과 함께 자동으로 붙습니다. 내 도메인을 연결하고 싶으면 그것도 한 줄. 트래픽이 몰리면 자동으로 확장되고, 아무도 안 쓰는 동안에는 잠들어(scale-to-zero) 요금이 0원이 됩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onpod — deploy
#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Codex·Cursor…)에게 한 마디
이 앱 onpod에 배포해줘

에이전트 → onpod 매뉴얼 읽음 → 빌드 → 배포 실행…
✓ 배포 완료
공개 주소: https://my-app.onpod.ai (SSL 자동)

무엇을 배포할 수 있나요

정적 페이지부터 풀스택까지

정적 사이트

랜딩 페이지, 포트폴리오, 문서 사이트 — 무료로.

서버 앱

백엔드 코드가 도는 진짜 웹서비스. API·세션·작업 큐.

웹 + DB

managed PostgreSQL을 붙여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는 풀스택.

GPU 앱

추론 모델을 얹은 AI 앱도 같은 흐름으로 배포.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들

코딩을 잘 몰라도 배포할 수 있나요?
네.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에게 “onpod에 배포해줘”라고 말하면 에이전트가 onpod 매뉴얼을 읽고 빌드와 배포를 대신 실행합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무료 티어가 있습니다. 정적 사이트는 물론, 서버 앱과 데이터베이스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트래픽이 없는 동안에는 앱이 잠들어(scale-to-zero)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도메인은 어떻게 되나요?
배포하면 자동으로 <slug>.onpod.ai 형태의 HTTPS 주소가 붙습니다. 보유한 커스텀 도메인도 연결할 수 있고 SSL 인증서는 자동 발급·갱신됩니다.
트래픽이 갑자기 늘면요?
자동 확장이 처리합니다. Product Hunt 1위처럼 호출이 100배 늘어도 사람이 새벽에 서버를 늘릴 필요 없이 onpod이 알아서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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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줄이면 배포 끝.

코딩 에이전트에게 “onpod에 배포해줘”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무료 티어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