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업데이트무엇이 새로 나왔고,
무엇이 새로 나왔고,
어떻게 좋아졌나요?
Onpod 정식 출시 이후 더해진 기능과 개선 사항을 한곳에 모았어요. 어려운 말 빼고, 무엇이 어떻게 편해졌는지만 적었어요.
- 신규
기업 결제 — 법인카드 한 장이면 전면 종량제
- 조직 소유자가 기업 계정의 「결제」 화면에서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매월 초 전월 사용액이 자동으로 결제돼요. 기본료도 인원수 요금도 없이 쓴 만큼만이에요.
- 월별 청구서와 사용내역서를 화면에서 보고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 멤버별·비용 종류별(컴퓨트/DB/트래픽/저장 공간) 상세까지 회계 처리에 바로 쓰게요.
- 결제가 실패하면 관리자에게 메일로 알리고 다음 날 자동으로 다시 시도해요. 계속 실패하면 새 배포만 잠시 막히고, 카드를 바꿔 등록하면 자동으로 풀려요.
- 카드를 걸기 어려운 회사는 지금처럼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쓸 수 있어요.
- 개선
기업 워크스페이스가 더 좋아졌어요 — 대시보드 홈·메일 알림
- 기업 계정의 「홈」이 대시보드가 됐어요. 멤버 수·회사 자산·이번 달 사용액·대기 중인 결재를 카드로 한눈에 보고, 멤버·부서 관리는 「구성원」, 조직 설정은 「설정」 메뉴로 깔끔하게 나눴어요.
- 기업 배포물 목록에는 이제 「회사로 옮기기」 한 것만 보여요.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만 있어서 회사 것과 섞이지 않아요. 샌드박스 메뉴도 기업 화면에 추가됐어요.
- 중요한 일은 메일로 알려드려요 — 결재함에 새 요청이 오면 결재자에게, 승인·반려 결과는 요청한 사람에게, 멤버 합류·탈퇴는 관리자들에게 바로 가요.
- 위험신호도 놓치지 않아요. 월예산·한도 경고는 관리자 전원에게, 어떤 멤버의 오늘 사용액이 어제의 2배를 넘으면 그 멤버와 관리자들에게 「사용액 급증 경고」 메일이 가요.
- 신규
회사 자산 — 직원이 퇴사해도 회사 서비스가 안 끊겨요
- 개인 화면의 각 목록(내 팟·웹사이트·DB 등)에서 내 배포물을 「회사로 옮기기」 할 수 있어요. 해외 SaaS의 프로젝트 이관(transfer)과 같은 개념이에요.
- 옮겨도 당장 바뀌는 건 없어요 — 관리도 요금도 그대로예요. 대신 옮긴 사람이 조직을 떠나면 배포물이 주소·공개범위 설정까지 통째로 조직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요.
- 회사 서비스가 퇴사자 개인 계정에 남아 어느 날 갑자기 꺼지는 사고를 원천 차단해요. 되돌리기(회사에서 빼기)는 조직 관리자만 할 수 있어서, 나가기 직전에 몰래 풀 수도 없어요.
-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는 옮기지 않으면 개인 화면에만 있어요 — 조직을 떠날 때 같이 가지고 나가요.
- 개선
개인 ↔ 기업 계정 전환 —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통째로 바뀌어요
- 콘솔 왼쪽 위에 계정 전환 버튼이 생겼어요.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을 한 번의 클릭으로 오가요 — 해외 SaaS의 팀 전환처럼요.
- 기업 계정으로 전환하면 왼쪽 메뉴가 회사 전용으로 바뀌어요. 우리 회사 멤버들이 배포한 웹사이트·팟·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를 종류별 메뉴에서 한눈에 봐요.
- 배포물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느 부서인지, 지금 상태가 어떤지 바로 보이고, 주소가 있는 건 눌러서 새 탭으로 열어요. 관리자가 아닌 멤버도 회사 배포물을 볼 수 있어요.
- 이용 통계·예산·감사 기록·결재함도 기업 메뉴에 그대로 있어요. 개인으로 돌아오면 원래 내 작업 화면 그대로예요.
- 신규
기업(조직) 계정 — 팀으로 쓰는 onpod
- 개인 계정으로 쓰던 onpod을 이제 회사 단위로 써요. 콘솔 「조직」에서 기업 계정을 만들고 직원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끝이에요. 부서(조직도)도 화면에서 관리하거나 CSV 파일로 한 번에 올려요.
- 전사·부서·개인별 월 사용액과 일별 추이를 비용 종류(컴퓨트/DB/저장 공간/고정 IP)까지 나눠 보여줘요. 누가 무엇을 배포·수정·삭제했는지 조직 전체 활동 기록도 멤버·행동·기간으로 걸러 볼 수 있어요.
- 부서·개인별 월예산을 원화로 정해두면 80%·100%에 메일로 알려드려요. 「차단」으로 정한 예산은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막혀요 — 이미 쓰던 건 안 멈추니 안심하세요.
- 배포한 앱·사이트를 「조직 전체」나 「부서만」 보게 잠글 수 있어요. 조직 멤버는 onpod 로그인만 하면 바로 볼 수 있어서, 사내용 앱에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onpod과 계약하면 선불 크레딧 또는 후불(월 한도) 방식의 조직 지갑으로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해요. 멤버가 각자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 신규
onpod 명령줄 도구, 이제 Windows에서도 써요
- 지금까지 macOS·Linux에서만 쓸 수 있던 onpod 명령줄 도구가 Windows(x64·ARM)를 정식 지원해요. PowerShell에서 한 줄이면 설치돼요 — irm https://onpod.ai/install.ps1 | iex
- npm이 익숙하면 npm i -g onpod 도 그대로 돼요. 어느 쪽이든 설치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는지 내려받을 때마다 자동으로 확인해요.
- 배포·데이터베이스·팟 접속까지 모든 명령이 macOS·Linux와 똑같이 동작해요. Windows에서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Codex 등)를 쓰고 있다면 "onpod에 올려줘" 한 마디로 바로 배포할 수 있어요.
- 개선
오래 걸리는 요청을 훨씬 더 기다려요 — 끊길 땐 이유도 알려드려요
- 예전엔 앱이 60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으면 요청이 끊겼어요. 이제 기본 주소({앱이름}.onpod.ai)는 95초, 직접 연결한 도메인은 300초까지 기다려요. AI 답변 생성처럼 오래 걸리는 요청도 여유 있게 처리돼요.
- 그래도 시간을 넘기면 이제 정체 모를 오류(502) 대신 「앱이 몇 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았어요」라고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려요. 앱이 고장 난 게 아니라 이 요청이 오래 걸렸을 뿐이니, 앱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실시간으로 조금씩 응답을 보내는 앱(AI 채팅의 스트리밍 등)은 원래부터 시간 제한이 없어요 — 몇 시간짜리 스트림도 끊기지 않아요. 오래 걸리는 작업은 스트리밍으로 내보내는 걸 권장해요.
- 개선
공유 디스크, 연결이 안 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 예전엔 아주 드물게, 공유 디스크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버가 디스크 없이 그냥 켜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 파일이 엉뚱한 곳에 저장됐다가 서버를 다시 만들 때 사라질 수 있었죠. 이제는 디스크를 붙일 수 없으면 서버가 켜지지 않고 이유를 바로 알려드려요.
- 공유 디스크를 만들다 문제가 생겨 오류 상태가 됐어도, 아직 데이터가 없던 디스크라면 다음에 서버를 만들 때 자동으로 정상 위치에 다시 준비돼요 — 따로 손댈 게 없어요.
- 서버를 배치할 때부터 공유 디스크를 제대로 둘 수 있는 곳만 골라요. 디스크가 필요한 서버가 디스크를 못 만드는 자리에 가는 일 자체가 없어졌어요.
- 개선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이제 자동 확장 앱에서도
- 트래픽에 따라 서버가 늘어나는 자동 확장 앱에서도 방화벽을 쓸 수 있어요. 한 번 켜면 지금 떠 있는 서버 전부는 물론, 앞으로 늘어나는 서버에도 자동으로 똑같이 적용돼요 — 새 서버만 잠금이 빠지는 일이 없어요.
- 허용 목록이 너무 빡빡해서 앱이 켜지자마자 꺼지기를 반복해도 걱정 마세요 — 그 상태에서도 "이 앱 방화벽 꺼줘" 한 마디(onpod app firewall off)로 바로 풀 수 있어요.
- 허용한 주소가 아주 많아 일부가 반영되지 못하면, 이제 상태 확인(firewall show)에 경고가 떠서 바로 알 수 있어요.
- 신규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 앱이 나갈 수 있는 곳을 허용 목록으로만
- AI가 만든 코드나 외부 패키지를 실행하는 앱은, 그 코드가 앱 안의 API 키·토큰을 몰래 모르는 서버로 보내버릴 위험이 있어요. 이제 앱마다 「나갈 수 있는 목적지」를 허용 목록으로 정해두면, 목록에 없는 곳으로는 전부 차단돼요.
- onpod app firewall set myapp api.github.com registry.npmjs.org — 이 한 줄이면 켜져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이 앱은 GitHub랑 npm만 접속하게 잠가줘" 라고만 해도 돼요.
- 앱에 연결한 onpod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으로 허용되고, 앱으로 들어오는 방문자 트래픽은 영향이 없어요. 무료예요 — 보안은 기본이니까요.
- 개선
실패한 앱이 사라지지 않아요 — 목록에서 바로 보고 그 자리에서 복구
- 앱이 시작에 실패하면 목록에서 조용히 사라져 삭제된 것처럼 보였어요. 이제 실패한 앱도 목록에 failed 상태로 남아 실패 원인과 복구 방법을 함께 보여줘요.
- 고친 이미지로 onpod app update 한 번이면 그 자리에서 복구돼요 — 넣어 둔 환경변수와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되니, 처음부터 다시 배포하지 않아도 돼요.
- 실패한 앱 주소로 접속하면 「앱이 없어요」 대신 「앱이 실행에 실패해 멈춰 있어요」라고 정확히 알려줘요. 상태 조회(onpod app status)도 어떤 상태에서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JSON을 돌려줘 자동화가 안 깨져요.
- 개선
환경변수 변경이 언제나 확실히 적용돼요 — 적용 완료까지 확인
- 앱을 새 이미지로 갱신한 직후에 환경변수를 바꾸면, 드물게 값이 저장만 되고 실행 중인 앱에는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어요. 두 재시작이 겹쳐도 항상 최신 설정(이미지+환경변수)으로 맞춰지도록 근본 수정했어요.
- onpod app env set 은 이제 「✅ 적용 완료」 가 뜰 때까지 실제 반영을 확인해줘요 — 접수만 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새 값으로 앱이 다시 켜진 걸 확인한 뒤에 알려줘요. 기다리기 싫으면 --no-wait 로 바로 반환할 수 있어요.
- 앱 갱신 중에 환경변수를 바꿔도 이제 조용히 사라지지 않아요. 갱신이 끝나는 대로 자동으로 이어서 적용돼요.
- 신규무료
웹훅 보관함 — 무료 앱이 잠들어 있어도 웹훅을 한 개도 안 놓쳐요
- 무료(절전형) 앱은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잠들어요. 그동안 Slack·텔레그램·Stripe·GitHub 같은 곳에서 웹훅이 오면, 이제 onpod이 즉시 대신 받아두고 앱을 깨운 뒤 도착한 순서대로 다시 전달해줘요. Slack의 「3초 안에 응답」 규칙도 안전하게 통과해요.
- 배포할 때 --webhook-buffer 한 줄만 켜면 돼요: onpod app deploy --shape single --free-tier --webhook-buffer --image <이미지> --port <포트>. 이미 올린 앱은 onpod app webhook-buffer <이름> on 으로 재배포 없이 켜져요.
- 웹훅을 받는 앱 전용 기능이에요 — 사람이 쓰는 일반 웹앱(로그인·글쓰기 폼)에는 켜지 마세요. Slack 웹훅 주소 검증(url_verification)은 앱이 잠들어 있어도 onpod이 대신 통과시켜줘요.
- 신규개선
봇 전용 요금제 — 잠들지 않고 월 1만원대로 계속 돌아가요
- Slack·Discord·텔레그램 봇은 잠깐이라도 잠들면 메시지를 놓쳐요. 이제 봇/워커 팟에도 요금제를 붙일 수 있어서, 가장 작은 hobby 요금제(0.5vCPU·512MB, 월 10,500원)로 절전 없이 항상 켜둘 수 있어요. 예전엔 봇도 큰 서버 사양으로만 띄울 수 있어서 더 비쌌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plan hobby --image <이미지> --name mybot — 이 한 줄이면 끝나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슬랙봇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이 방식으로 띄워요.
- 봇을 무료(절전형)로 올리는 실수도 미리 막아드려요. 무료 티어는 접속이 들어와야 깨어나는 웹앱 전용이라 봇이 잠들면 영영 멈추거든요 — 이제 배포할 때 바로 안내해요. 절전된 무료 앱은 콘솔에서 「일시정지」 대신 「절전 중」으로 보여서 장애로 오해하지 않아요.
- 신규
로컬 도커 없이 서버에서 빌드해서 배포
- 내 컴퓨터에 도커(Docker)가 안 깔려 있어도, Dockerfile 만 있으면 onpod 이 서버에서 대신 빌드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예전엔 직접 빌드해서 저장소에 올려야 배포할 수 있었어요.
- onpod build <폴더> 하면 서버에서 빌드해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onpod app deploy --build <폴더> 하면 빌드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끝나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앱 빌드해서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서버에서 빌드하고 주소까지 돌려줘요. 도커 설치·설정으로 씨름할 필요가 없어요.
- 신규
봇·상시 워커도 배포 — HTTP·주소 없이 그냥 계속 돌아가게
- Discord·Slack·텔레그램 봇이나 폴링 워커처럼 웹서버(HTTP)가 없는 프로그램도 이제 그대로 배포할 수 있어요. 예전엔 공개 주소·포트가 필요해서 봇을 올리기 번거로웠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image <이미지> --name mybot — 포트도, 공개 주소도 필요 없어요. 상시 실행되고, 혹시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살아나요.
- 봇이 DB·파일 저장소가 필요하면 --attach-db · --attach-bucket 도 그대로 써요. 접속은 onpod pod exec, 로그는 onpod app logs 로 보면 돼요.
- 신규
내 AWS ECR·프라이빗 레지스트리를 한 번만 연결하면 끝
- AWS ECR 이나 GHCR·Docker Hub 같은 비공개 이미지 저장소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배포할 때마다 계정·토큰을 다시 넣지 않아도 자동으로 붙어요.
- 특히 AWS ECR 은 접속 토큰이 12시간마다 바뀌어서 직접 쓰기 번거로웠는데, 이제 AWS 키만 등록하면 onpod 이 받아올 때마다 알아서 새 토큰을 발급해요. onpod registry add-ecr <주소> --access-key-id … --secret-access-key … --region … 한 줄이면 돼요.
- 등록 뒤엔 그냥 그 저장소의 이미지로 배포하면 자격이 자동으로 붙어요. 목록은 onpod registry ls (비밀은 안 보여요), 삭제는 onpod registry rm 이에요.
- 개선
원격 접속·파일 전송이 다시 매끄럽게, 그리고 명령에 입력 넘기기
- 일부 환경에서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이 조용히 막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onpod ssh-config 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팟에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까지 그대로 돼요.
- 이제 로컬 입력을 명령에 파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 echo "내용" | onpod exec <팟> -- sh -c "cat > 파일" 처럼요(약 1MB까지). 작은 설정·파일을 팟에 넣을 때 편해요.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명령줄 도구는 brew upgrade onpod 또는 재설치로 최신(0.7.55)으로 올려 주세요.
- 신규
파일 저장소 (S3 호환) — 주소만 바꾸면 쓰던 S3 도구 그대로
-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S3 호환 저장소가 생겼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onpod bucket create 로 저장소를 만들고, onpod bucket key create 로 접속 키를 받으면(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바로 올리고 받을 수 있어요.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도 저장소·키를 관리해요.
- 요금은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이에요.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로 안심하고 쓰세요.
- 신규
공개 주소(서브도메인)를 재배포 없이 그 자리에서 바꾸기
- onpod app slug 한 줄로 실행 중인 앱의 주소를 바꿔요. product.onpod.ai → product-studio.onpod.ai 처럼, 같은 팟·데이터·환경변수를 그대로 두고 URL만 옮겨요.
- 재배포도, DB 다시 붙이기도, 비밀번호 재발급도 없어요. 예전엔 새로 배포하고 옛 앱을 지우느라 DB 비번이 바뀌고 잠깐 끊겼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옛 주소는 바로 풀려 다른 앱이 재사용할 수 있어요.
- 앱이 PUBLIC_BASE_URL 처럼 자기 주소를 참조하면 onpod app env set 으로 같이 바꿔주면 돼요. (지금은 단일 팟 대상 — 자동 확장 앱은 곧 지원해요.)
- 신규
코드 샌드박스 — 임시 격리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파일을 다루기
- 코딩 에이전트가 유저별로 완전히 격리된 임시 환경을 즉석에서 띄워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읽고 쓸 수 있어요.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사라져요(TTL 자동 정리).
- 이미 켜져 있는 풀에서 바로 받아 쓰기 때문에 보통 몇 초 만에 준비돼요. 초당 과금이라 잠깐 쓰고 버리는 작업에 딱 맞아요.
- REST API 하나로 생성·실행·파일·종료가 끝나요. conversation_id 같은 라벨을 달면 대화·유저 단위로 사용량을 정확히 정산할 수 있어요. (외부 접속 제한은 곧 적용돼요.)
- 개선
공유 보관함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복구 — 한층 더 안전하게
- 여러 팟이 함께 쓰는 공유 보관함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따로 안전하게 백업해요. 추가 설정도, 비용도 없이 자동으로요.
- 실수로 지우거나 덮어쓴 파일도 직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자동 복구점을 늘 만들어 둬서, 사고가 나도 마음이 놓여요.
- 팟이 다른 서버로 옮겨가도 데이터가 그대로 따라가요. 문제가 생겨도 백업에서 자동으로 복원돼, 빈 보관함으로 뜨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이제 어떤 서버의 팟이든 onpod ssh 로 바로 접속
- 일부 환경의 팟에서 onpod ssh 접속이 조용히 멈추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이제 어떤 GPU 팟이든 실시간 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도 그대로예요. onpod ssh-config 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돼요.
- 쓰시던 방식 그대로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 개선
팟이 준비되는 과정과 멈춘 이유가 한눈에
- 큰 이미지를 받는 동안 “이미지 받는 중 — 레이어 12/32 완료”처럼 진행이 실시간으로 보여요. 수십 GB 이미지도 더 이상 깜깜이로 기다리지 않아요.
- 팟이 실패하면 멈추기 직전 로그를 보관해 둬요. onpod logs 로 “왜 멈췄는지”를 추측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아직 준비 중인 팟에 접속하거나 로그를 보려 하면, 오류 대신 “준비 중이에요”라고 친절히 알려줘요.
- 개선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고 실행 옵션만 바꾸기
- 새 --args 옵션으로 컨테이너 실행 옵션(예: 모델·양자화 설정)만 바꿔요. vLLM처럼 옵션을 인자로 받는 이미지를, 이미지 리빌드 없이 한 줄로 바꿀 수 있어요.
- 팟을 지운 직후 같은 이름으로 바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엔 잠깐 “이미 있는 이름”이라며 거부되던 게 사라졌어요.
- 오류 메시지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줘요. 용량 부족·인증 문제·실패 시 onpod logs 확인 안내 등.
- 개선
한 서버를 나눠 써도 서로 영향 없게 — 디스크 격리 강화
- GPU 한 대를 여러 사용자가 나눠 써도, 각자의 디스크 용량이 따로 보장돼요. 옆 사람이 디스크를 많이 써도 내 앱은 멀쩡해요.
- 서버 디스크가 빠듯해지면 Onpod이 새 팟을 여유 있는 다른 서버로 보내고, 자기 몫을 크게 넘긴 팟만 정리해서 나머지를 보호해요.
- 쓰임이 끝난 팟이 남긴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돼요 — 디스크가 모르는 새 차오르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웹사이트가 더 깔끔하고 똑똑해졌어요
- 주소에 “.html”을 붙이지 않아도 페이지가 열려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자동으로 깔끔한 새 주소로 이동해요.
- 여러 페이지로 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알아보고, 없는 페이지는 정확히 “없는 페이지”로 안내해요.
- 특정 경로를 다른 곳으로 연결(rewrite)하거나, 올리고 싶지 않은 파일은 빼고 올릴 수 있어요.
- 콘솔에 「웹사이트」 메뉴가 새로 생겼어요. 목록·상세 보기·내 도메인 연결·삭제를 한곳에서.
- 신규
바깥으로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
- 앱이 외부 서비스(정부·금융 API 등)로 접속할 때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할 수 있어요.
- “허용된 IP에서만 받는” API에 그 IP를 등록해두면 연동이 됩니다.
-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앱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 개선
환경변수, 자동 확장 앱에서도 자유롭게
- 트래픽에 따라 여러 개로 늘어나는 앱에서도 환경변수를 추가·수정·조회할 수 있게 됐어요.
- 이미 넣어둔 값은 그대로 안전하게 유지돼요.
- 신규
내 앱 서버에 직접 접속하기
- 터미널로 내 앱 서버에 바로 들어가 명령을 실행할 수 있어요.
- 파일 주고받기(scp·rsync)는 물론, VSCode 원격 접속까지 그대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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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만들 때 무료 요금제 바로 선택
- 새 팟(앱 서버)을 만들 때 무료 요금제를 화면에서 곧바로 고를 수 있어요.
- 카드 등록 없이 가벼운 사양으로 시작했다가 필요할 때 올리면 돼요.
- 신규
월 비용 상한 + 안심 자동 전환
- “한 달에 최대 얼마까지”를 정해두면 그 이상은 쓰지 않아요. 예상 비용도 미리 보여드려요.
- 충전한 크레딧을 다 써도 앱을 끄지 않고 무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하고, 메일로 알려드려요. 갑자기 사이트가 멈추는 일이 없어요.
- 신규
트래픽 몰려도 알아서 늘어나는 자동 확장
- 접속이 갑자기 많아지면 앱이 자동으로 여러 개로 늘어나 끊김 없이 버티고, 한가해지면 다시 줄어들어요.
- 이제 모든 앱에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무료로 쓰던 앱도 끊김 없이 유료로 올릴 수 있는 버튼이 생겼어요.
- 신규
활용 사례 모음 페이지
- Claude Code·Cursor·Codex로 만든 앱 배포, FastAPI·디스코드 봇·ComfyUI 등 상황별 활용 사례 페이지를 새로 모았어요.
- “나 같은 경우엔 어떻게 쓰지?”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 신규
AI에게 먼저 발견되는 사이트 (AI-Ready)
- 앱을 올리기만 하면,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AI가 사이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만들어 붙여줘요.
-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적용돼요.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어요.
- 신규
공개 API + 개발 문서
- 외부 도구나 자동화에서 Onpod을 직접 불러 쓸 수 있는 공개 API가 생겼어요.
- 표준 형식(OpenAPI)의 개발 문서도 함께 제공해요.
- 신규무료
무료로 올릴 수 있는 게 더 많아졌어요
- 화면만 있는 사이트는 물론, 로그인·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서버+데이터베이스 앱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데이터베이스(PostgreSQL)도 무료로 같이 써요. 카드 등록 없이.
- 내 도메인 연결도 무료예요.
- 출시
Onpod 정식 출시
- onpod.ai를 정식으로 열었어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한 줄이면 앱·GPU·데이터베이스가 공개 주소로 떨어져요. 서버·도메인·보안 인증서는 Onpod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