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업데이트무엇이 새로 나왔고,
무엇이 새로 나왔고,
어떻게 좋아졌나요?
Onpod 정식 출시 이후 더해진 기능과 개선 사항을 한곳에 모았어요. 어려운 말 빼고, 무엇이 어떻게 편해졌는지만 적었어요.
- 개선
원격 접속·파일 전송이 다시 매끄럽게, 그리고 명령에 입력 넘기기
- 일부 환경에서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이 조용히 막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onpod ssh-config 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팟에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까지 그대로 돼요.
- 이제 로컬 입력을 명령에 파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 echo "내용" | onpod exec <팟> -- sh -c "cat > 파일" 처럼요(약 1MB까지). 작은 설정·파일을 팟에 넣을 때 편해요.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명령줄 도구는 brew upgrade onpod 또는 재설치로 최신(0.7.55)으로 올려 주세요.
- 신규
파일 저장소 (S3 호환) — 주소만 바꾸면 쓰던 S3 도구 그대로
-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S3 호환 저장소가 생겼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onpod bucket create 로 저장소를 만들고, onpod bucket key create 로 접속 키를 받으면(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바로 올리고 받을 수 있어요.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도 저장소·키를 관리해요.
- 요금은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이에요.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로 안심하고 쓰세요.
- 신규
공개 주소(서브도메인)를 재배포 없이 그 자리에서 바꾸기
- onpod app slug 한 줄로 실행 중인 앱의 주소를 바꿔요. product.onpod.ai → product-studio.onpod.ai 처럼, 같은 팟·데이터·환경변수를 그대로 두고 URL만 옮겨요.
- 재배포도, DB 다시 붙이기도, 비밀번호 재발급도 없어요. 예전엔 새로 배포하고 옛 앱을 지우느라 DB 비번이 바뀌고 잠깐 끊겼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옛 주소는 바로 풀려 다른 앱이 재사용할 수 있어요.
- 앱이 PUBLIC_BASE_URL 처럼 자기 주소를 참조하면 onpod app env set 으로 같이 바꿔주면 돼요. (지금은 단일 팟 대상 — 자동 확장 앱은 곧 지원해요.)
- 신규
코드 샌드박스 — 임시 격리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파일을 다루기
- 코딩 에이전트가 유저별로 완전히 격리된 임시 환경을 즉석에서 띄워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읽고 쓸 수 있어요.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사라져요(TTL 자동 정리).
- 이미 켜져 있는 풀에서 바로 받아 쓰기 때문에 보통 몇 초 만에 준비돼요. 초당 과금이라 잠깐 쓰고 버리는 작업에 딱 맞아요.
- REST API 하나로 생성·실행·파일·종료가 끝나요. conversation_id 같은 라벨을 달면 대화·유저 단위로 사용량을 정확히 정산할 수 있어요. (외부 접속 제한은 곧 적용돼요.)
- 개선
공유 보관함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복구 — 한층 더 안전하게
- 여러 팟이 함께 쓰는 공유 보관함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따로 안전하게 백업해요. 추가 설정도, 비용도 없이 자동으로요.
- 실수로 지우거나 덮어쓴 파일도 직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자동 복구점을 늘 만들어 둬서, 사고가 나도 마음이 놓여요.
- 팟이 다른 서버로 옮겨가도 데이터가 그대로 따라가요. 문제가 생겨도 백업에서 자동으로 복원돼, 빈 보관함으로 뜨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이제 어떤 서버의 팟이든 onpod ssh 로 바로 접속
- 일부 환경의 팟에서 onpod ssh 접속이 조용히 멈추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이제 어떤 GPU 팟이든 실시간 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도 그대로예요. onpod ssh-config 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돼요.
- 쓰시던 방식 그대로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 개선
팟이 준비되는 과정과 멈춘 이유가 한눈에
- 큰 이미지를 받는 동안 “이미지 받는 중 — 레이어 12/32 완료”처럼 진행이 실시간으로 보여요. 수십 GB 이미지도 더 이상 깜깜이로 기다리지 않아요.
- 팟이 실패하면 멈추기 직전 로그를 보관해 둬요. onpod logs 로 “왜 멈췄는지”를 추측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아직 준비 중인 팟에 접속하거나 로그를 보려 하면, 오류 대신 “준비 중이에요”라고 친절히 알려줘요.
- 개선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고 실행 옵션만 바꾸기
- 새 --args 옵션으로 컨테이너 실행 옵션(예: 모델·양자화 설정)만 바꿔요. vLLM처럼 옵션을 인자로 받는 이미지를, 이미지 리빌드 없이 한 줄로 바꿀 수 있어요.
- 팟을 지운 직후 같은 이름으로 바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엔 잠깐 “이미 있는 이름”이라며 거부되던 게 사라졌어요.
- 오류 메시지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줘요. 용량 부족·인증 문제·실패 시 onpod logs 확인 안내 등.
- 개선
한 서버를 나눠 써도 서로 영향 없게 — 디스크 격리 강화
- GPU 한 대를 여러 사용자가 나눠 써도, 각자의 디스크 용량이 따로 보장돼요. 옆 사람이 디스크를 많이 써도 내 앱은 멀쩡해요.
- 서버 디스크가 빠듯해지면 Onpod이 새 팟을 여유 있는 다른 서버로 보내고, 자기 몫을 크게 넘긴 팟만 정리해서 나머지를 보호해요.
- 쓰임이 끝난 팟이 남긴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돼요 — 디스크가 모르는 새 차오르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웹사이트가 더 깔끔하고 똑똑해졌어요
- 주소에 “.html”을 붙이지 않아도 페이지가 열려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자동으로 깔끔한 새 주소로 이동해요.
- 여러 페이지로 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알아보고, 없는 페이지는 정확히 “없는 페이지”로 안내해요.
- 특정 경로를 다른 곳으로 연결(rewrite)하거나, 올리고 싶지 않은 파일은 빼고 올릴 수 있어요.
- 콘솔에 「웹사이트」 메뉴가 새로 생겼어요. 목록·상세 보기·내 도메인 연결·삭제를 한곳에서.
- 신규
바깥으로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
- 앱이 외부 서비스(정부·금융 API 등)로 접속할 때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할 수 있어요.
- “허용된 IP에서만 받는” API에 그 IP를 등록해두면 연동이 됩니다.
-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앱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 개선
환경변수, 자동 확장 앱에서도 자유롭게
- 트래픽에 따라 여러 개로 늘어나는 앱에서도 환경변수를 추가·수정·조회할 수 있게 됐어요.
- 이미 넣어둔 값은 그대로 안전하게 유지돼요.
- 신규
내 앱 서버에 직접 접속하기
- 터미널로 내 앱 서버에 바로 들어가 명령을 실행할 수 있어요.
- 파일 주고받기(scp·rsync)는 물론, VSCode 원격 접속까지 그대로 됩니다.
- 신규무료
팟 만들 때 무료 요금제 바로 선택
- 새 팟(앱 서버)을 만들 때 무료 요금제를 화면에서 곧바로 고를 수 있어요.
- 카드 등록 없이 가벼운 사양으로 시작했다가 필요할 때 올리면 돼요.
- 신규
월 비용 상한 + 안심 자동 전환
- “한 달에 최대 얼마까지”를 정해두면 그 이상은 쓰지 않아요. 예상 비용도 미리 보여드려요.
- 충전한 크레딧을 다 써도 앱을 끄지 않고 무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하고, 메일로 알려드려요. 갑자기 사이트가 멈추는 일이 없어요.
- 신규
트래픽 몰려도 알아서 늘어나는 자동 확장
- 접속이 갑자기 많아지면 앱이 자동으로 여러 개로 늘어나 끊김 없이 버티고, 한가해지면 다시 줄어들어요.
- 이제 모든 앱에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무료로 쓰던 앱도 끊김 없이 유료로 올릴 수 있는 버튼이 생겼어요.
- 신규
활용 사례 모음 페이지
- Claude Code·Cursor·Codex로 만든 앱 배포, FastAPI·디스코드 봇·ComfyUI 등 상황별 활용 사례 페이지를 새로 모았어요.
- “나 같은 경우엔 어떻게 쓰지?”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 신규
AI에게 먼저 발견되는 사이트 (AI-Ready)
- 앱을 올리기만 하면,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AI가 사이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만들어 붙여줘요.
-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적용돼요.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어요.
- 신규
공개 API + 개발 문서
- 외부 도구나 자동화에서 Onpod을 직접 불러 쓸 수 있는 공개 API가 생겼어요.
- 표준 형식(OpenAPI)의 개발 문서도 함께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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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올릴 수 있는 게 더 많아졌어요
- 화면만 있는 사이트는 물론, 로그인·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서버+데이터베이스 앱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데이터베이스(PostgreSQL)도 무료로 같이 써요. 카드 등록 없이.
- 내 도메인 연결도 무료예요.
- 출시
Onpod 정식 출시
- onpod.ai를 정식으로 열었어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한 줄이면 앱·GPU·데이터베이스가 공개 주소로 떨어져요. 서버·도메인·보안 인증서는 Onpod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