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서버·사이트·DB,
조직 하나로 묶어서
직원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끝이에요. 누가 무엇을 배포했는지, 어느 부서가 얼마를 쓰는지 한 화면에서 보고, 예산·접근 권한·결제까지 회사 기준으로 관리해요. 기업 기능은 전부 무료 — 쓴 만큼만 내요.
이미 개인 계정이 있다면 — 콘솔 왼쪽 위 계정 전환 버튼에서 바로 만들 수 있어요.
기업 계정 기능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
전부 들어 있어요.
계정 전환
개인 ↔ 기업, 클릭 한 번으로 통째로 전환
콘솔 왼쪽 위 계정 전환 버튼으로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을 오가요. 기업으로 전환하면 메뉴 전체가 회사 전용으로 바뀌어요 — 해외 SaaS의 팀 전환과 같은 방식이라 헷갈릴 게 없어요.
- 개인 작업은 개인 계정에, 회사 일은 기업 계정에 — 화면부터 분리돼요
- 기업 계정이 없으면 같은 버튼에서 「기업 계정 만들기」로 시작해요
- 개인으로 돌아오면 원래 내 작업 화면 그대로예요
직원 초대 · 역할 권한
이메일 초대 한 번, 역할은 소유자·관리자·멤버로
직원 이메일을 입력하면 초대 메일이 가요. 초대받은 그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바로 합류돼요. 권한은 소유자·관리자·멤버 세 단계 — 미국 기업용 SaaS와 같은 역할 구조예요.
- 여러 명을 한 번에 초대해요 — 초대는 7일 뒤 자동 만료·재발송 가능
- 관리자는 멤버·부서·예산을, 멤버는 자기 배포물을 관리해요
- 멤버를 내보내도 만든 배포물은 사라지지 않아요
부서 · 조직도
조직도를 트리로, 급하면 CSV 한 방에
부서를 트리로 만들고 멤버를 배치해요. 부서가 수십 개면 CSV 파일 한 번으로 조직도를 통째로 올려요. 멤버들의 부서·역할도 CSV로 한 번에 반영돼요.
- 인사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조직도를 양식에 맞춰 그대로 업로드해요
- 부서마다 결재자를 정해두면 공개범위 결재가 그 사람에게 가요
- 개발자·AI 에이전트용 REST API로도 똑같이 관리할 수 있어요
회사 배포물
누가 뭘 띄웠는지, 종류별로 한눈에
기업 계정으로 전환하면 회사 멤버 전원이 배포한 웹사이트·팟(서버)·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가 종류별 메뉴로 보여요. 관리자가 아니어도 팀 동료의 배포물을 볼 수 있어요.
- 배포물마다 만든 사람·부서·현재 상태·만든 날이 바로 보여요
- 주소가 있는 배포물은 눌러서 새 탭으로 열어요
- 「누가 이 사이트 만들었지?」를 메신저에 묻지 않아도 돼요
이용 통계
전사·부서·개인별 사용액, 일별 추이까지
이번 달 회사가 얼마 썼는지, 어느 부서·누가 많이 쓰는지, 비용이 컴퓨트·DB·저장 공간·트래픽 중 어디서 나오는지 나눠 보여줘요. 월을 넘겨가며 추이도 봐요.
- 부서별·멤버별 순위와 일별 그래프로 비용 급증을 바로 잡아내요
- 비용 종류별 분해로 「뭐가 비싼지」를 정확히 알아요
- 회계팀에 낼 자료를 화면 그대로 정리할 수 있어요
감사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빠짐없이
배포·수정·삭제 같은 조직 전체 활동이 자동으로 기록돼요. 멤버·행동 종류·기간으로 걸러 보고, 바뀐 내용은 전후 비교로 확인해요. 보안 점검·장애 원인 찾기가 훨씬 빨라져요.
- 「금요일 밤에 누가 DB 지웠어?」에 1분 안에 답해요
- 멤버가 나가도 기록은 조직에 남아요
- 기록은 90일 동안 보관돼요 — 더 긴 보관이 필요하면 문의해주세요
월예산 · 비용 통제
예산을 정하면, 넘기 전에 알려주고 넘으면 막아줘요
전사·부서·개인 단위로 월예산(원화)을 정해요. 80%·100%에 이메일로 알려주고, 「차단」으로 정한 예산은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막혀요 — 이미 돌던 건 안 멈추니 안심하세요.
- 경고만 할지, 초과 시 차단할지 예산마다 골라요
- 현재 소진율이 게이지로 한눈에 보여요
- 월이 바뀌면 자동으로 새로 계산돼요
사내 전용 배포
사내용 앱, 로그인 기능 안 만들어도 잠겨요
배포한 앱·사이트를 「조직 전체」·「부서만」·「초대한 사람만」 보게 잠글 수 있어요. 조직 멤버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보여서, 사내 도구마다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회사 기본 정책을 정하면 새 배포부터 자동 적용돼요
- 정책보다 넓게 공개할 땐 결재자 승인을 거치게 할 수 있어요
- 외부인이 주소를 알아도 로그인 화면만 보여요
조직 지갑 · 회사 결제
멤버마다 카드 등록?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해요
기본은 멤버 각자 결제 그대로예요. onpod과 계약하면 선불 크레딧 또는 후불(월 한도) 조직 지갑으로 전환돼요 — 멤버 사용량이 자동으로 회사 지갑에서 정산되고, 충전·정산 내역이 원장으로 남아요.
- 직원들이 개인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 세금계산서 등 회사 결제 절차에 맞춰드려요
- 전환을 원하면 콘솔 안내에 따라 문의해주세요
요금
기업 기능은 전부 무료예요.
조직·직원 초대·조직도·이용 통계·감사 기록·월예산·사내 전용 배포 — 인원수 요금도, 월정액도 없어요. 멤버들이 서버·DB를 쓴 만큼만 내요. 해외 서비스처럼 「기업 요금제부터 연락하세요」가 아니라, 오늘 바로 시작해요.
기능 요금
₩0
조직 기능 전부
인원수 요금
₩0
몇 명이든 같아요
사용 요금
쓴 만큼
개인과 같은 단가
자주 묻는 질문
개인 계정으로 쓰던 배포물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예요. 기업 계정을 만들거나 초대를 수락해도 기존 배포물·결제에는 아무 변화가 없어요. 다만 조직에 들어오면 내 계정의 배포물 목록(이름·주소·상태)이 조직 화면에서 동료들에게 보여요 —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다른 개인 계정으로 분리하는 걸 권해요.
직원이 나가면 그 사람이 만든 배포물은요?
사라지지 않아요. 배포물은 만든 사람 계정에 남고, 조직 감사 기록도 보관 기간(90일) 안에서는 그대로 남아요.
사내 전용으로 잠근 사이트, 직원들은 어떻게 보나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돼요. 조직 멤버인지 자동으로 확인해서 보여주니, 앱마다 로그인 기능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다만 직접 연결한 커스텀 도메인 주소에는 아직 잠금이 적용되지 않으니 기본 주소로 써주세요.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하려면요?
조직 지갑(선불 크레딧 또는 후불 월 한도)으로 전환하면 돼요. 콘솔의 예산 화면 안내에 따라 문의해주시면 계약 후 바로 전환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