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pod Enterprise · 국내 첫 기업용 바이브코딩 배포 플랫폼

직원이 바이브코딩한 사이트,
모두가 보는 인터넷에 올리실 건가요?

Onpod Enterprise는 관리자 통제 아래 「조직 전체」·「부서만」·「초대한 사람만」 볼 수 있게 배포해요. 국내 서버에서, 정해둔 월예산 안에서 — 전 직원의 배포물을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모든 배포·삭제는 감사 기록으로 남아요. 기업 기능은 별도 요금이 없어요 — 쓴 만큼만 내요.

이미 개인 계정이 있다면 — 콘솔 왼쪽 위 계정 전환 버튼에서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왜 Onpod Enterprise인가요

바이브코딩은 장려하고,
배포는 통제하세요.

01

사내 바이브코딩은 커질 수밖에 없어요

개발자가 아니어도 AI와 대화하며 업무 도구·대시보드·자동화 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시대예요. 전사 생산성을 올리는 가장 빠른 길이니, 막을 게 아니라 적극 장려할 일이에요.

02

그런데, 안전하게 배포할 곳이 없어요

해외 무료 호스팅에 올리는 순간 회사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고, 주소만 알면 아무나 들어와요. 누가 뭘 띄웠는지, 비용이 얼마나 나가는지 회사는 알 길이 없어요.

03

그래서 Onpod Enterprise를 만들었어요

국내 서버에, 정한 예산 안에서, 공개 범위를 통제하고, 관리자가 전 직원의 배포물을 한눈에 모니터링해요. 모든 배포·삭제는 감사 기록으로 남아요 — 이걸 다 갖춘 곳은 한국에서 Onpod Enterprise가 유일해요.

Onpod Enterprise 기능

직원은 마음껏 만들고,
회사는 든든하게 통제해요.

사내 전용 배포

사내용 앱, 로그인 기능 안 만들어도 잠겨요

배포한 앱·사이트를 「조직 전체」·「부서만」·「초대한 사람만」 보게 잠글 수 있어요. 조직 멤버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보여서, 사내 도구마다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회사 기본 정책을 정하면 새 배포부터 자동 적용돼요
  • 정책보다 넓게 공개할 땐 결재자 승인을 거치게 할 수 있어요
  • 외부인이 주소를 알아도 로그인 화면만 보여요

회사 배포물

누가 뭘 띄웠는지, 종류별로 한눈에

기업 계정에서 바로 만들거나 「회사로 옮기기」 한 배포물이 웹사이트·팟(서버)·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 종류별 메뉴로 모여요.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만 있어서 섞이지 않아요.

  • 기업 계정의 「새로 만들기」·기업용 API 키로 만들면 처음부터 회사 자산이에요
  • 배포물마다 만든 사람·부서·현재 상태·만든 날이 바로 보여요
  • 회사 자산은 만든 사람이 퇴사해도 회사에 남아요

감사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빠짐없이

배포·수정·삭제 같은 조직 전체 활동이 자동으로 기록돼요. 멤버·행동 종류·기간으로 걸러 보고, 바뀐 내용은 전후 비교로 확인해요. 보안 점검·장애 원인 찾기가 훨씬 빨라져요.

  • 「금요일 밤에 누가 DB 지웠어?」에 1분 안에 답해요
  • 멤버가 나가도 기록은 조직에 남아요
  • 기록은 90일 동안 보관돼요 — 더 긴 보관이 필요하면 문의해주세요

월예산 · 비용 통제

예산을 정하면, 넘기 전에 미리 막아줘요

전사·부서·개인 단위로 월예산(원화)을 정해요. 80%·100%에 이메일로 알려주고, 「차단」으로 정한 예산은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막혀요 — 이미 돌던 건 안 멈추니 안심하세요.

  • 경고만 할지, 초과 시 차단할지 예산마다 골라요
  • 현재 소진율이 게이지로 한눈에 보여요
  • 월이 바뀌면 자동으로 새로 계산돼요

이용 통계

전사·부서·개인별 사용액, 일별 추이까지

이번 달 회사가 얼마 썼는지, 어느 부서·누가 많이 쓰는지, 비용이 컴퓨트·DB·저장 공간·트래픽 중 어디서 나오는지 나눠 보여줘요. 월을 넘겨가며 추이도 봐요.

  • 부서별·멤버별 순위와 일별 그래프로 비용 급증을 바로 잡아내요
  • 비용 종류별 분해로 「뭐가 비싼지」를 정확히 알아요
  • 회계팀에 낼 자료를 화면 그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직원 초대 · 역할 권한

이메일 초대 한 번, 역할은 다양하게

직원 이메일을 입력하면 초대 메일이 가요. 초대받은 그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바로 합류돼요. 권한은 소유자·관리자·멤버 세 단계 — 미국 기업용 SaaS와 같은 역할 구조예요.

  • 여러 명을 한 번에 초대해요 — 초대는 7일 뒤 자동 만료·재발송 가능
  • 관리자는 멤버·부서·예산을, 멤버는 자기 배포물을 관리해요
  • 멤버를 내보내도 만든 배포물은 사라지지 않아요

부서 · 조직도

조직도를 트리로, 급하면 CSV 한 방에

부서를 트리로 만들고 멤버를 배치해요. 부서가 수십 개면 CSV 파일 한 번으로 조직도를 통째로 올려요. 멤버들의 부서·역할도 CSV로 한 번에 반영돼요.

  • 인사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조직도를 양식에 맞춰 그대로 업로드해요
  • 부서마다 결재자를 정해두면 공개범위 결재가 그 사람에게 가요
  • 개발자·AI 에이전트용 REST API로도 똑같이 관리할 수 있어요

계정 전환

개인 ↔ 기업, 클릭 한 번으로 통째로 전환

콘솔 왼쪽 위 계정 전환 버튼으로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을 오가요. 기업으로 전환하면 메뉴 전체가 회사 전용으로 바뀌어요 — 해외 SaaS의 팀 전환과 같은 방식이라 헷갈릴 게 없어요.

  • 개인 작업은 개인 계정에, 회사 일은 기업 계정에 — 화면부터 분리돼요
  • 기업 계정이 없으면 같은 버튼에서 「기업 계정 만들기」로 시작해요
  • 개인으로 돌아오면 원래 내 작업 화면 그대로예요

회사 결제 · 전면 종량제

법인카드 한 장 걸면, 매월 알아서 결제돼요

조직 소유자가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전면 종량제예요 — 매월 초 전월 회사 자산 사용액이 자동 결제되고, 월별 청구서·사용내역서를 PDF로 받아요(멤버·비용 종류별 상세 포함). 직원들은 결제 수단을 등록할 필요가 없어요.

  • 쓴 만큼만 — 기본료도, 인원수 요금도 없어요. 직원 개인 자산은 각자 결제 그대로예요
  • 결제 실패는 관리자에게 메일로 알리고 자동 재시도해요
  • 카드가 어려운 회사는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쓸 수 있어요

요금

기업 기능은 별도 요금이 없어요.

조직·직원 초대·조직도·이용 통계·감사 기록·월예산·사내 전용 배포 — 인원수 요금도, 월정액도 없어요. 멤버들이 서버·DB를 쓴 만큼만 내요. 「기업용은 영업팀에 문의하세요」 같은 절차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해요.

기능 요금

₩0

조직 기능 전부

인원수 요금

₩0

몇 명이든 같아요

사용 요금

쓴 만큼

개인과 같은 단가

기업 도입 검토 자료

기업용 제품 소개서
바로 받아보세요.

사내 전용 배포·관리자 내부 통제·보안 검토 대응표·요금까지 한 부에 정리한 9쪽 PDF예요. 회사 정보를 남기시면 바로 내려받고, 입력하신 이메일로도 보내드려요. 내부 검토·결재 자료로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 사내 전용 배포 — 조직 전체·부서만·초대한 사람만 잠그는 공개범위 통제
  • 관리자 내부 통제 — 감사 기록·월예산·부서 조직도·결재 승인
  • 정보보호 검토 대응표·타사 비교·POC 진행안까지 한 부에
ENTERPRISE

A4 9쪽 PDF · 보안팀·구매팀 공유용
「바이브코딩은 장려하고, 배포는 통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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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전용 배포·내부 통제·보안·요금 PDF

입력하신 정보는 소개서 발송·영업 안내에만 쓰이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발자가 아닌 직원도 배포할 수 있나요?

네, 그게 Onpod Enterprise의 출발점이에요. Claude Code·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에게 「onpod에 배포해줘」라고 말하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배포해요. 기업 계정에서 만들면 처음부터 회사 자산으로 잡히고, 회사가 정한 공개범위 정책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개인 계정으로 쓰던 배포물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예요. 기업 계정을 만들거나 초대를 수락해도 기존 배포물·결제에는 아무 변화가 없어요. 기업 화면에는 회사 자산(기업 계정에서 만들었거나 「회사로 옮기기」 한 것)만 보여서,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만 있어요.

직원이 나가면 그 사람이 만든 배포물은요?

「회사 자산」으로 지정해 둔 배포물은 주소·공개범위 설정까지 통째로 조직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요 — 회사 서비스가 끊기지 않아요. 지정하지 않은 배포물은 만든 사람 계정에 그대로 남고, 조직 감사 기록도 보관 기간(90일) 안에서는 그대로 남아요.

사내 전용으로 잠근 사이트, 직원들은 어떻게 보나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돼요. 조직 멤버인지 자동으로 확인해서 보여주니, 앱마다 로그인 기능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다만 직접 연결한 커스텀 도메인 주소에는 아직 잠금이 적용되지 않으니 기본 주소로 써주세요.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하려면요?

조직 소유자가 결제 화면에서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끝이에요 — 매월 초 전월 회사 자산 사용액이 자동 결제되고 청구서·사용내역서를 PDF로 받아요. 직원 개인 자산은 각자 결제 그대로라 회사 카드로 개인 요금이 나갈 걱정이 없어요. 카드를 걸기 어려운 회사는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전환해드려요.

바이브코딩은 장려하고,
배포는 통제 아래 두세요.

국내 첫 기업용 바이브코딩 배포 플랫폼 — 오늘 만든 기업 계정이 오늘부터 회사 인프라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