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저장소 · S3 호환

사진·파일을 담아두는 곳,
주소만 바꾸면 끝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곳이에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국내 인프라·원화·한국어로.

저장한 용량만큼만 ₩45/GB·월 ·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 · 데이터 국내 체류

이런 데 써요

데이터 백업·보관

쌓이는 기록·원본 파일을 저렴하게 오래 보관해요. 받아가는 게 무료라 언제든 부담 없이 꺼내 써요.

사진·영상·산출물 저장

사진·동영상·만들어낸 파일처럼 앱 바깥에 두고 꺼내 쓰는 것들에 딱 맞아요. 앱이 커져도 걸림돌이 없어요.

AI가 만든 파일 저장

AI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을 S3 도구로 넣고 빼요. 코드에서 저장소·접속 키까지 직접 만들 수 있어요.

통 만들고 → 주소만 바꿔 쓰기

새로 배울 게 없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 그대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됩니다.

1

버킷(파일 담는 통) 만들기

이름 하나면 돼요(3~63자, 소문자·숫자·하이픈).

2

접속 키 받기

접속 키와 비밀 키를 받아요(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3

주소만 바꿔 사용

쓰던 S3 도구에 주소(endpoint)만 넣으면 그대로 올리고 받아요.

$ onpod bucket create my-bucket # 3~63자 소문자·숫자·하이픈
$ onpod bucket key create # 액세스키+시크릿 발급(시크릿은 1회만 노출)
$ onpod bucket config # aws-cli·boto3 설정 스니펫 출력
# 이후엔 쓰던 S3 도구 그대로 — endpoint만 바꿔서:
$ aws --endpoint-url https://api.onpod.ai/s3 s3 cp ./file.zip s3://my-bucket/

개발자용: 주소는 https://api.onpod.ai/s3, 경로 스타일(forcePathStyle)로 설정하세요. 표준 S3 그대로라 onpod bucket config 로 설정 스니펫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요금은 저장 용량만

복잡한 계산 없이, 실제로 저장한 용량에만 값을 매겨요.

저장

₩45 / GB·월

저장한 용량만큼만.

받아가기(다운로드)

무료

얼마를 꺼내 써도 추가 요금 없이.

올리고 다루기

무료

올리고 목록 보고 지우는 데 요금 없이.

온팟 CDN (공개 버킷)

₩60 / GB·월

전송량은 얼마든 무료. 저장료만 ₩15 더.

원화 결제·세금계산서, 한국어 지원까지 — 다른 상품(웹·DB·GPU·샌드박스)과 같은 콘솔·같은 계정에서.

온팟 CDN

파일을 사용자에게 바로 보여줘야 한다면

버킷 하나를 「공개」로 만들면 그게 곧 CDN 이에요. 서버를 거치지 않으니 서버가 잠들어도, 시청자가 몰려도 파일은 그대로 열려요.

무엇

버킷을 만들 때 「공개」로 표시하면 올린 파일이 https://pub.onpod.ai/… 주소로 인증 없이 열려요. 국내 엣지(Cloudflare) 캐시를 타서 빠르고, 앱 서버가 파일을 대신 내려줄 필요가 없어요.

언제

동영상·이미지·다운로드 파일을 사용자에게 직접 보여줄 때. AI 가 만든 영상, 상품 사진, 앱 설치 파일, 강의 영상처럼 트래픽이 몰리는 것들.

요금

전송량은 무제한 무료. 저장 ₩60/GB·월(비공개 버킷 ₩45 보다 ₩15 높음 — CDN 요청·공개 운영 비용). 1TB 를 매달 내보내도 전송료 0원 — 일반 CDN 은 같은 양이 ₩15만 안팎.

안전

공개는 만들 때만 선택하고 되돌릴 수 없어요(기존 버킷은 전부 비공개 그대로). 주소에 추측할 수 없는 버킷 ID 가 들어가고, 웹페이지·스크립트 파일(HTML·JS·SVG)은 올릴 수 없어요.

$ onpod bucket create my-media --public
✓ 공개: 예 — 객체 URL = https://pub.onpod.ai/obj/<bucket-id>/<key>

# 앱에 붙일 땐 한 줄 — S3 환경변수 + S3_PUBLIC_URL 자동 주입
$ onpod app deploy --build . --attach-bucket my-media --attach-bucket-public --port 8080

격리 · 보안

내 파일은 나만

서버가 알아서 막아줘요. 남의 파일은 보이지 않고, 내 파일도 남에게 안 보여요.

국내 데이터 체류

파일이 국내 리전 안에서만 저장·처리돼요.

키 관리도 한곳에서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 저장소와 접속 키를 만들고 지울 수 있어요.

투명한 과금

저장한 용량만 원화로. 올리고 받아가는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접속 키는 내 저장소 전체를 여는 열쇠예요. 그러니 믿을 수 없는 곳(예: 남이 만든 코드가 도는 환경)에는 넣지 마세요. 꼭 필요한 만큼만, 내가 관리하는 서버에서 다루는 걸 권장해요.

지금 저장소 하나로 시작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가입하고, 콘솔에서 저장소와 접속 키를 만들어 주소(endpoint)만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