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저장소 · S3 호환

사진·파일을 담아두는 곳,
주소만 바꾸면 끝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곳이에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국내 인프라·원화·한국어로.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 ·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 · 데이터 국내 체류

이런 데 써요

데이터 백업·보관

쌓이는 기록·원본 파일을 저렴하게 오래 보관해요. 받아가는 게 무료라 언제든 부담 없이 꺼내 써요.

사진·영상·산출물 저장

사진·동영상·만들어낸 파일처럼 앱 바깥에 두고 꺼내 쓰는 것들에 딱 맞아요. 앱이 커져도 걸림돌이 없어요.

AI가 만든 파일 저장

AI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을 S3 도구로 넣고 빼요. 코드에서 저장소·접속 키까지 직접 만들 수 있어요.

통 만들고 → 주소만 바꿔 쓰기

새로 배울 게 없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 그대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됩니다.

1

버킷(파일 담는 통) 만들기

이름 하나면 돼요(3~63자, 소문자·숫자·하이픈).

2

접속 키 받기

접속 키와 비밀 키를 받아요(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3

주소만 바꿔 사용

쓰던 S3 도구에 주소(endpoint)만 넣으면 그대로 올리고 받아요.

$ onpod bucket create my-bucket # 3~63자 소문자·숫자·하이픈
$ onpod bucket key create # 액세스키+시크릿 발급(시크릿은 1회만 노출)
$ onpod bucket config # aws-cli·boto3 설정 스니펫 출력
# 이후엔 쓰던 S3 도구 그대로 — endpoint만 바꿔서:
$ aws --endpoint-url https://api.onpod.ai/s3 s3 cp ./file.zip s3://my-bucket/

개발자용: 주소는 https://api.onpod.ai/s3, 경로 스타일(forcePathStyle)로 설정하세요. 표준 S3 그대로라 onpod bucket config 로 설정 스니펫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요금은 저장 용량만

복잡한 계산 없이, 실제로 저장한 용량에만 값을 매겨요.

저장

₩50 / GB·월

저장한 용량만큼만.

받아가기(다운로드)

무료

얼마를 꺼내 써도 추가 요금 없이.

올리고 다루기

무료

올리고 목록 보고 지우는 데 요금 없이.

원화 결제·세금계산서, 한국어 지원까지 — 다른 상품(웹·DB·GPU·샌드박스)과 같은 콘솔·같은 계정에서.

격리 · 보안

내 파일은 나만

서버가 알아서 막아줘요. 남의 파일은 보이지 않고, 내 파일도 남에게 안 보여요.

국내 데이터 체류

파일이 국내 리전 안에서만 저장·처리돼요.

키 관리도 한곳에서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 저장소와 접속 키를 만들고 지울 수 있어요.

투명한 과금

저장한 용량만 원화로. 올리고 받아가는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접속 키는 내 저장소 전체를 여는 열쇠예요. 그러니 믿을 수 없는 곳(예: 남이 만든 코드가 도는 환경)에는 넣지 마세요. 꼭 필요한 만큼만, 내가 관리하는 서버에서 다루는 걸 권장해요.

지금 저장소 하나로 시작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가입하고, 콘솔에서 저장소와 접속 키를 만들어 주소(endpoint)만 바꿔보세요.